휴가철 아토피 피부염 대처법 플라즈마 관심
상태바
휴가철 아토피 피부염 대처법 플라즈마 관심
  • 이영은 기자
  • 승인 2018.07.23 16: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플라즈마 제공>

계속된 폭염으로 주말이면 더위를 피해 수영장을 찾은 이들이 늘고, 피서를 즐기기 위해 바다로 휴가를 떠나는 때다. 

하지만, 여름은 각종 피부질환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로 자칫 피부관리에 소홀하면 쉽게 피부질환에 노출된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수영장이나 해수욕장 등 각종 피서지에서 증상이 더욱 악화 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실, 아토피 피부염 환자는 각종 노폐물이 많은 수영장이나 해수욕장을 하는 것 자체가 좋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수영장이나 해수욕장은 타인의 몸에 있던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아토피 환자의 환부로 옮겨져 2차 감염을 일으키는 위험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강한 자외선이나 수영장 및 바닷물의 성분으로 인해 피부가 자극되어 아토피 피부염의 증상이 크게 악화될 수 있다.  

이에 여름철 휴가 대비 아토피 피부관리에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의 이목이 집중되면서 플라즈마(플라스마) 피부관리가 화제가 되었다. 

플라즈마는(플라스마)는 기체, 액체, 고체 이외의 이온화된 기체상태로 제4의 물질이라 불리며 여러 연구를 통해 플라즈마(플라스마)가 인체에 매우 유용한 물질임이 많은 방송을 통해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탔다. 

한 방송에 출연한 전문가에 의하면 “정상인의 경우 5~10% 미만으로 발견되는 황색포도상구균이 아토피 환자에게 70% 이상 가량 발견되는데, 플라즈마(플라스마)라는 물질이 황색포도상구균의 세포막을 파괴해 균을 사멸시키는 작용을 한다”며 플라스마의 효능을 소개했다. 

또한, 플라즈마는 상처치료, 피부 표면 살균 및 피부재생에 좋은 효과가 있어 이미 의료계에서 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등 다양한 화농성〮염증성 피부질환의 치료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플라베네(PLABENE)'는 이미 아토피안심마크를 획득, 한국피부임상과학연구소에서 피부임상시험 진행을 완료한 제품으로 건조의 의한 가려움 완화와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며, 각종 자극에 의한 트러블 피부 케어가 가능해 아토피 환자들 사이에서 인기몰이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