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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5.19 일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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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결단 로맨스' 최령, 감초 코믹과 애잔한 로맨스 선보여 시청자에게 주목
사생결단 최령

MBC 월·화 드라마 ‘사생결단 로맨스’(극본 김남희·허승민, 연출 이창한, 제작 세이온미디어·중휘미디어)가 시청자들에게 ‘밀당 로맨스’로 로맨틱 코미디의 재미와 설렘을 동시에 안겨주고 있다. 

특히, 배우 최령(사진)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으며 관심을 받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최령은 '사생결단 로맨스'에서 극 중 내분비내과 과장 유상범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배우 최령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감초 같은 코믹과 애잔한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어 주인공 지현우와 이시영의 심장을 뛰게 만드는 로맨스에 결코 뒤처지지 않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극 중 내분비내과 과장 역을 맡아 드라마의 또 다른 재미와 로맨스를 선사하는 최령을 본 시청자들은 드라마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각 소셜 사이트에서 "저 연기자 누구야? 처음 나온 신인인가?", "연기 참 실제처럼 잘한다” 등의 댓글을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소속사 더씨엔티 측은 "'사생결단 로맨스'에서 중년 캐미 러브라인을 선보이는 동료 의사 선우선에게 보이는 순수한 사랑 연기는 실제 최령 배우의 모습과도 흡사하다. 배우 최령은 아주 과하지도 않고 부담스럽지 않아 우리 일상 속 선배이자 친구 같은 연기를 선사해주는 매력이 있다"고 전했다. 

최령은 극 중 역할을 완벽 소화하기 위해 캐스팅 직후부터 실제 병원에서 의사 선생님들의 말투와 행동, 걸음걸이 등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연구했으며 지금까지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대사 한마디 행동 하나에도 세심함을 더하며 과하지 않은 편안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한편, '사생결단 로맨스'는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16회의 경우 3.5%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온라인을 중심으로 ‘주주커플’을 비롯한 드라마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사생결단 로맨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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