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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5.25 토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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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몸무게 원상 복구, 누가 봐도 말도 안 되는 변화였다"
<사진= 차지연 sns>

차지연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인 가운데 차지연의 이미지 변신을 위한 노력이 눈길을 끈다.

차지연은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제가 맡은 주인공 에피 화이트 역이 가장 뚱뚱한 캐릭터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뮤지컬 계약 조건이 살을 찌우는 거라 한 달 만에 18kg을 찌웠다"며 "이후 죄다 뚱뚱한 주부 역이 들어오는 거다"고 말했다.

또 "그 다음 선택한 작품이 ‘선덕여왕’이었다. 미친 듯이 운동하고 식단 관리를 해서 한 달 만에 원상 복구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뚱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고 싶더라. 살을 빼는 김에 샤프한 이미지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근데 한 곳에서 코 끝, 눈 끝을 수술하는 협찬을 제공해준다더라, 비포 앤 애프터 사진을 써도 되겠냐고 해서 '전 유명한 배우는 아니니까 써도 괜찮지 않을까요?'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비포 사진이 20kg 쪘을 때였고, 애프터 사진이 몸무게를 원상 복구했을 때였는데 누가 봐도 말도 안 되는 변화인 거다"며 "그 병원은 노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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