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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9.5.21 화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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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과태료 부과 대상 아닌 '체인지스틱'…피면서 금연 가능"
(사진= 체인지스틱)


최근 보건복지부가 국민들의 건강증진 도모와 비흡연자 간접 흡연피해에 대한 사전방지를 목적으로 실내흡연을 금지한 가운데 금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금연보조제 의약외품 체인지스틱 관계자는 “보건복지부에서 공공장소(모든 음식점을 비롯하여 커피숍, PC방, 호프집 등)에 대해 금연구역을 확대 지정한 것뿐만 아니라 국민건강증진법 제34조에 의거하여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자는 10만 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며 “이에 실내 및 공공장소 등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며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과태료 부과 대상이 아닌 금연보조제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받은 의약외품 체인지스틱은 안전한 금연보조제로 평가 받고 있다.

체인지스틱에 따르면 이 제품은 니코틴, 타르, 일산화탄소 시험 결과 검출 되지 않았으며, 9가지 발암물질이 전혀 없는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만들어졌다. 13주 반복투여흡입독성시험 및 골수세포를 이용한 소핵시험에 합격해 안정성을 높인 것이다.

또한 스틱 안의 천연오일 연기를 흡입하여 실제 담배를 피우는 듯한 느낌을 주어 풍부한 연기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흡연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부여하여 흡연욕구를 충족시켜 금연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현재 체인지스틱은 명MC 송해가 ‘피우면서 금연하는 체인지스틱’으로 KBS2채널에서 광고하고 있어 송해금연, 송해광고로 구매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의약외품 체인지스틱은 담배를 만드는 연초 잎에서 유해성분을 제거하여 인체에 무해한 순수 천연오일인 연초유를 주성분으로 만들었으며, 전자담배와 다른 천연오일 연초유를 주입했다. 흡입함으로써 서서히 금연의 과정을 실현할 수 있고, 의약외품 체인지스틱 흡입 시 나오는 천연오일 연기는 비흡연자들에게 피해를 전혀 주지 않기 때문에 긍정적 후기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체인지스틱 제품은 본체(배터리)와 카트리지를 결합하여 사용하는 의약외품 체인지 궐련형 제품과 일체형제품 체인지스틱 2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꼭 필요한 구성의 기본SET, 케이스가 있어 휴대가 편리한 휴대용SET, 효도선물하기 좋은 기프트SET 등 다양한 패키지 제품으로 고객의 용도와 목적에 맞게 선택이 가능하다.

가까운 약국, 편의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온라인 쇼핑몰(체인지몰 등)에서 주문할 수 있다. 더불어 택배배송으로 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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