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최초 인터넷신문- 일간지 최초 온라인 전환 신문
updated. 2019.5.21 화 11:06
HOME 라이프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탑, 이번 3월 중 거래소 오픈 및 상장 실시 … "IEO 특화 도모"

온라인에서 거래한 내용을 담은 ‘블록(Block)’을 잇따라 ‘연결(Chain)’한 모음을 일컫는 블록체인은 신용 기반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네트워크를 구성해, 제3자가 거래를 보증하지 않고도 거래 당사자끼리 가치를 교환할 수 있다는 획기적인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이 덕분에 보안을 비롯한 여러 부분에서 높은 가치를 가져 금융기관이나 물류 업계는 물론, 공공기관에서도 이를 활용하는 추세다.

블록체인의 대표적인 예는 역시 가상화폐다. 가상화폐는 실물 없이 정보 형태로 남아 사이버상으로만 거래되는 전자화폐의 일종으로, 각국 정부나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일반 화폐와 달리 처음 고안한 사람이 정한 규칙에 따라 가치가 매겨진다. 

이러한 가상화폐가 많은 소비자에게 관심을 받으면서 관련 거래소가 급증하는 가운데, IEO(Initial Exchange Offering) 특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탑’은 다가오는 3월 중순 자사 거래소를 정식 오픈하고 상장한다고 밝혔다.

채굴형 거래소의 가장 안전한 모델로 평가되는 ‘커뮤니티 코인(Community Coin, 통칭 COT)’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거래소인 코인탑은 앞선 1월 자사 정보 페이지 및 COT 토큰 관련 랜딩 페이지를 공개했고, 올 3월부터는 본격적으로 거래소를 오픈함과 동시에 상장 절차를 밟는다.

COT 토큰은 3월 중 거래소 구축이 완료 된 이후 매도창에 1원호가에 10억개를 걸어 놓을 시 먼저 매수하는 수요자가 사전 판매로 대신하며, 사전 판매 후 바로 상장이 진행된다. 또한, 채굴권은 COT 토큰 보유자에게만 허용하며, 24시간 토큰 보유량의 100%를 시간 제한 없이 채굴할 수 있는 한편 인센티브 15% 포함 115%를 COT 토큰으로 지급한다. 

덕분에 하루 평단가 기준 고정적 채굴로 15% 수익 구조가 가능하고, 코인탑은 전 토큰 수수료의 70%를 보유수량의 비율에 비례해 매일 배당을 진행한다. 30%는 바이백함으로써 COT 토큰을 소각할 예정이다.

이와 연관해 코인탑 측 관계자는 “COT 코인은 거래소 오픈과 동시에 코인 세일이 시작될 예정인데, 프리세일 없어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와 함께 사전 가입자들에게 1,000 COT 토큰을 증정하고, .친구 추천을 실시하는 이들에게 600 COT 토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인탑과 연관된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수원일보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