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자, 세월 흘러도 여전히 우아한 미모
상태바
김민자, 세월 흘러도 여전히 우아한 미모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06.18 04: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SBS)

[수원일보= 김아현기자] 김민자가 우아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안현모-라이머 부부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국립극단에서 최불암의 아내 김민자와 만났다. 안현모는 김민자와 마주하자 "너무 미인이시다. 어쩜 이렇게 아름다우시냐"라며 감탄했다.

안현모는 "연기 활동보다 봉사활동에 집중하시는 거로 알고 있다. 직접 봉사단체 회장으로 계신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민자는 "좋은 일을 하려던 건 아니었다"고 겸손하게 말하며 "나도 귀가 조금 아팠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민자는 1963년 KBS 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이별 그리고 사랑' '황금의 탑' '야망의 세월' '젊은이의 양지' 등에 출연했다. 현재 사랑의 달팽이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