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휴가 전 마지막 다이어트’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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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신, ‘휴가 전 마지막 다이어트’ 이벤트 진행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07.1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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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접어들면서 휴가 계획을 짜는 이들이 많아졌다. 항공권, 숙박 예약은 마쳤지만, 가장 큰 숙제인 다이어트를 남겨두고 있는 사람도 적지 않다. 휴가를 앞두고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여성들의 비율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것.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들의 다이어트까지 늘고 있는 여름철,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체중감량을 위한 과도한 식단조절은 잠시 살이 빠지는 효과를 볼 수 도 있지만, 결국 요요 현상으로 인해 다이어트를 실패하고 휴가를 떠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직장인 김OO 씨는 여름이 성큼 다가온 지금 일주일, 2주 등 단기간 다이어트를 시작하기로 결심한 뒤 극단적인 식단조절에 돌입했다. 단기간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었지만 이렇게 이어진 다이어트는 영양 불균형을 초래해 건강을 헤치게 됐다. 뿐만 아니라 부작용과 다이어트 기간 동안 받은 스트레스도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게 됐다. 그렇다면 건강을 챙기면서 단기간 동안 효과적인 체중감량을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다이어트 전문 업체 예신은 여름 휴가를 떠나기 전 마지막 다이어트를 지원하는 ‘휴가 전, 마지막 다이어트’ 이벤트를 진행 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여름 휴가를 대비해 군살과 지방을 날리고 싶은 다이어터들을 대상으로 여름 휴가 기간인 7월 한 달간 진행된다. 기존의 예신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최대 70% 할인된 금액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8만원 상당의 부분관리 1회권은 70% 할인된 2만 4천원으로 만나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예신 다이어트의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름, 연락처, 방문지점을 선택하면 신청이 완료되며 등, 복부, 팔뚝, 허벅지, 종아리 등 다섯 부위 중 한곳을 택일하여 집중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1회 이용비용인 22만원인 전신관리는 50%할인 된 금액으로, 슬림하게 몸매를 가꿀 수 있는 슬리밍 관리는 150만원에서 33%할인을 받아, 99만원으로 이용 가능하다.

한편, ‘예신’은 1:1 전문 뷰티 컨설턴트의 맞춤 다이어트, 이재은 다이어트, 체온 UP 다이어트 등으로 유명한 다이어트 전문 업체다. 현재 서울 강남 본점을 비롯해 경기 분당점, 경기 수원점, 대전 반석점, 대전 탄방점, 천안 아산점, 울산 남구점, 부산 센텀점, 경남 김해점 등 전국 31개 매장에서 각자의 체질 및 체형에 맞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100% 책임 보장제를 약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