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와 지역공공단체, 청렴문화 확산 앞장선다
상태바
수원시와 지역공공단체, 청렴문화 확산 앞장선다
  • 서동영 기자
  • 승인 2019.08.13 17: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와 국토지리정보원 등 5개 기관, 청렴협의체 새롭게 구성
(왼쪽부터) 이정희 수원교육지원청 경영지원팀장, 이대형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고용관리과장, 조주건 바르게 살기 운동 수원시협의회 회장, 권진웅 수원시 감사관, 조세기 국토지리정보원 운영지원과장, 안상현 수원용인흥사단 평의회 의장이 ‘수원지역 청렴협의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원시)
청렴협의체 협약을 마친 관계자들이 함께 포즈를 취했다.(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가 국토지리정보원, 고용노동부 경기지청 등 지역 기관과 청렴사회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13일 영통구 국토지리정보원 세미나실에서 국토지리정보원·고용노동부 경기지청·수원교육지원청·바르게살기수원시협의회·수원용인흥사단 등 5개 기관과 수원지역 청렴협의체 협약을 체결했다.

각 기관은 ▲반부패·청렴업무 추진 협력 ▲청렴문화 정착 공동실천 ▲반부패·청렴활동 정보 공유 ▲청렴시책 추진 상호 지원 등을 추진한다.

2016년 첫 출범한 수원지역 청렴 협의체는 청렴문화체험, 청렴축제, 청렴정책 공유, 합동 캠페인 등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이 새로 참여하면서 협의체를 재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