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커스 경영아카데미, 최대 6권 교재 제공하는 온라인 기본종합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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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경영아카데미, 최대 6권 교재 제공하는 온라인 기본종합반 오픈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09.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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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이고 고소득 직업인 공인세무사(CTA) 직업이 인기를 끌며 많은 사람이 세무사 시험을 준비하는 추세다. 

이에 세무사 및 회계사 학원/인강으로 추천받는 해커스 경영아카데미에서 ‘해커스 세무사 1차 교재제공 온라인 기본종합반’을 선보였다. 해당 강좌는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세무사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강의로 진행된다는 것이 특징이고, 더불어 최대 6권의 교재까지 제공하여 수험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해커스 세무사 1차 교재제공 온라인 기본종합반’은 2020년 세무사 1차 시험을 준비하는 초시생이라도 어려움 없이 세무사 시험에 합격할 수 있도록 원가관리회계/재정학/세법개론/IFRS 중급회계/민법 교재 최대 6권(교재포함 구매 시)을 제공한다. 특히, 해커스 IFRS 중급회계 교재의 경우 표, 그림, 그래프가 기재되어 이론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기출문제까지 수록되어 재무회계의 핵심을 정확하게 익힐 수 있다.
 
또한, ‘해커스 세무사 1차 교재제공 온라인 기본종합반’은 강의만족도 1위 세법 원재훈 교수와 세법 이훈엽/재무회계 정윤돈/원가관리회계 엄윤/재정학 서호성/민법 김지원 /행정소송법 심민 교수가 강의를 담당해 세무사 1차 시험에 합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실제, 해커스 경영아카데미 교수진의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은 “원재훈 교수님의 교재를 계속 보고 수업 시간 내용을 단권화하였더니 세무사 시험에 최종 합격했다”, “이훈엽 교수님은 전체적인 이론과 놓치기 쉬운 부분을 꼼꼼하게 정리해주신다”, “정윤돈 교수님의 실무경험을 통해 재무회계라는 과목이 생생하게 와 닿았다. 막연하게 이해했던 재무회계를 정확하게 이해했다”, “엄윤 선생님 강의로 각 주제를 하나의 큰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수강 후기를 전했다.

이외에도 ‘해커스 세무사 1차 교재제공 온라인 기본종합반’은 세무사 필수 입문 강의인 회계원리와 기초 경제학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더불어, 영어가 취약한 세무사 수험생들을 위해 토익 RC+LC 강의를 추가로 무료 제공한다. 또한, 수강생들이 제약 없이 세무사 시험을 공부할 수 있도록 ▲무제한 수강 서비스 ▲교수님 1:1 질의/응답 서비스 ▲PC/모바일 다운로드 서비스까지 제공하여 세무사 시험 합격을 돕는다.

나아가, 해커스 경영아카데미는 공인회계사(CPA)와 공인세무사(CTA)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 위해 회계원리 인강 4,900원 할인 이벤트와 지텔프(G-TELP) 강의까지 제공 중이다.

참고로, 해커스 경영아카데미의 강의만족도 1위 원재훈 교수에 대한 근거는 해커스 경영아카데미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