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15:46 (목)
외식 프랜차이즈 인기명 본사 ‘인에프앤씨’, 국내 ‘신의 직장’으로 발돋움… “다양한 복지혜택으로 함께 성장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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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프랜차이즈 인기명 본사 ‘인에프앤씨’, 국내 ‘신의 직장’으로 발돋움… “다양한 복지혜택으로 함께 성장하는 기업”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09.1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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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들의 신입 공채가 폐지되면서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이들의 이목이 수시채용 확산이라는 채용전형의 변화에 집중되고 있다. 구직 포털 사이트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취업 준비생들의 절반 이상(54.8%)이 ‘수시채용의 확산은 상, 하반기 기간에 집중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어, 보다 취업에 유리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취업 준비생들은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기 위해 자기 소개서 작성, 면접 준비, 기업 분석, 전공분야 자격증 취득 등 전문역량을 높이는 것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주)인에프앤씨가 학벌과 학점, 자격증 여부 등 획일적인 ‘스펙’에서 벗어나 창의성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능력, 조직에 어울리는 적응력 등을 갖춘 인재를 채용하고자 ‘탈스펙 채용’과 ‘탈스펙 인사고과’를 시행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에프앤씨는 해물찜과 갈비찜을 동시에 즐기는 이색 요리 ‘조갈찜’이라는 메뉴를 통해 유명세를 얻고 있는 ‘인기명’의 프랜차이즈 본사로, 전국 35여 개 이상의 매장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연 매출은 250~280억을 달성한 바 있으며 2017년, 2018년 2년 연속 스포츠서울 주관 소비자 선호도 1위 대상을 수상하는 등 탄탄한 경쟁력을 갖췄다.

기업의 성장뿐만 아니라 사람 중심의 기업 문화를 추구하는 인에프앤씨의 곽재혁 대표는 직원들이 최상의 업무 효율을 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제도, 우수한 근무 환경 등을 마련했으며, 이는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줌과 동시에 워라밸을 추구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기업에서는 여름휴가와 건강 검진 등 기본적인 복지 혜택부터 간식 지원 및 문화행사 체험, 리프레시 타임 월 1회 진행, 회식, 워크숍까지 다양한 복지가 있으며, 금전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를 테면 사내 활동과 경조사비 지원에 이어 명절이나 입사 1주년과 같은 특별한 날에는 상여금 및 외식 상품권을 지급하며 최근 피트니스센터 이용까지 확대되어, 직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주)인에프앤씨 대표는 “우수한 기업 문화가 직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어 생산성이 향상되고 있는 것 같다.”며 “서로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혁신적인 복지 문화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