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11:50 (목)
오산문화재단, 29일 ‘60분간의 세계일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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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 29일 ‘60분간의 세계일주’ 공연
  • 서동영 기자
  • 승인 2019.10.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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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분간의 세계일주’ 포스터.
‘60분간의 세계일주’ 포스터.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현악4중주 ‘60분간의 세계일주’가 오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오는 29일 오전 11시 열린다.

‘60분간의 세계일주’는 오스트리아, 독일, 영국, 프랑스 등 전 세계 유명한 음악을 현악 4중주로 편곡한 공연이다. 

연주단인 ‘벨루스 콰르텟’은 바이올리니스트 고진영과 김정현, 비올리스트 이지선, 첼리스트 송인정으로 구성된 실력파 현악 4중주단이다. 올해 결성 10주년을 맞았다.

연주 시작 전 관람객에게 곡에 대한 영상을 보여주고 연주자가 직접 해설도 해준다. 공연 종료 후 로비에서 간단한 다과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