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신, “체온 관리로 10월 환절기 감기와 다이어트 동시에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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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신, “체온 관리로 10월 환절기 감기와 다이어트 동시에 잡는다”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0.18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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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는 내과 및 이비인후과 환자들이 많이 증가한다. 우리의 신체는 계절에 맞게 체온조절 및 면역체계가 존재하는데, 일교차가 큰 요즘 같은 날씨에는 몸이 적응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등 면역력이 떨어지며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것이다. 

신체의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우리는 각종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기 쉬워지면서 감기에 걸리게 되지만, 체온 관리나 따뜻한 물을 자주 마셔주기만 해도 면역력이 올라가면서 감기에 걸릴 확률은 현저히 떨어진다. 아침과 저녁 같이 쌀쌀한 날씨에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외투를 챙겨 다니는 것을 추천하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

면역력 관리에는 다앙한 방법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체온 관리’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손꼽혀, 많은 이들이 한 목소리로 체온을 관리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 몸은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기초대사량이 13% 정도 감소하게 되는데, 지속적으로 체온을 관리해 기초대사량을 높이기만 해도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건강한 생활을 좌우하는 체온을 잘 관리한다면 손쉽게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체온 관리’ 하나만 신경 써도 체중감량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한번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이 다이어트 전문업체 예신 전문가의 전언이다.

예신 측에서 전하는 다이어트 원리는 몸의 체온을 올려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기초 대사량을 높이면 이를 통해 지방 분해 능력이 활성화 되어 몸 속에 숨어있는 체지방 분해 및 셀룰라이트를 용해하는 것으로, 체온 관리 다이어트 방법이라 일컫는다. 우리가 어렵게만 생각하는 일주일, 2주 등 단기간 다이어트도 ‘체온 관리’만으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오랜 시간 동안 ‘체온’과 ‘다이어트’의 관계성을 연구 해온 예신 관계자는 “평소와 같이 식사를 하면서도 다이어트가 충분히 가능하며, 요요 없이 건강도 챙길 수 있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이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예신은 체질과 체형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 프로그램을 설계해 체온UP 프로그램과 함께 1개월 8kg 책임감량제, 100% 책임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는 다이어트 전문 업체다. 최근 여배우 이재은도 예신을 통해 35kg를 감량하고 화재가 된 바 있다.

또한, 예신은 9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9주년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신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퀴즈만 맞추면 꽝 없이 999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C클래스 관리권(424만원 상당) 1명 ▲전신 관리 1회권 무료(22만원 상당) 98명 ▲부분관리 1회권 70%할인(8만원 상당) 4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500명 등 총 999명에게 이벤트 경품이 돌아간다.

이벤트 기간은 10월10일(목)부터 11월 1일(금)까지 진행되며, 999명 이벤트 참여가 완료되면 자동 종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예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서울 강남 본점을 비롯해 경기 분당점, 경기 수원점, 대전 반석점, 대전 탄방점, 천안 아산점, 울산 남구점, 부산 센텀점, 부산 사직점, 경남 김해점 등 전국 35개 예신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