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문화재단 전경.(사진=수원문화재단)
수원문화재단 전경.(사진=수원문화재단)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문화재단은 다음달 6일 '2019 수원문화 도담도담 <현장과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 지원방향>’을 재단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주제는 ‘문화예술지원사업의 현황과 과제’다. 현재 문화예술 정책 방향과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문화예술 지원방향을 도출한다. 

1부는 류정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정부의 문화예술 정책과 지역문화재단의 방향’과 이선옥 수원문화재단 문화예술팀장의 ‘수원문화재단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현황과 과제’ 발제가 이뤄진다. 2부에선 관내 문화예술인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전문예술, 생활예술, 문화예술교육 등 관심분야별 토의와 의견 등을 나눌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을 듣고,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발전적인 사업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5일부터 온라인 신청 페이지(https://forms.gle/o5wJJSYmn53xqUrbA)를 통해 참가 신청 가능하다. 참여 인원은 50명으로 신청대상은 문화예술전문가, 문화예술인은 물론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의는 수원문화재단 예술창작팀 031-29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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