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시 97번 확진자 발생...서둔동 거주 60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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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수원시 97번 확진자 발생...서둔동 거주 60대 여성
  • 서동영 기자
  • 승인 2020.06.28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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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사진=수원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에서 코로나19 9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원시는 28일 해당 확진자는 권선구 서둔동(탑동)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라고 밝혔다. 감염 경로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 15일 즈음 후각을 잃고 기침, 가래 등의 코로나19 증상이 발생했다. 28일 보건소 차량을 타고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은 뒤 양성 판정이 나왔다.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 격리입원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수원시 대응 487보”

○ '수원 확진자-97’ 기본 정보

- 60대, 여성, 한국인, 권선구 서둔동 (탑동) 주택 거주- 증상 발현 : 후각 소실, 기침, 가래 (6.15. 추정)- 추정 감염 경로 : 역학조사 중

○ 동선 기초 정보

(6월 28일, 일)- 10:00 보건소 이송차량으로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체 채취 및 진단검사 의뢰- 17:00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양성’ 판정- 20:00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격리 입원 예정

※ 확진자의 상세한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려드리겠습니다.

※ 확진자, 접촉자, 방문지의 관계자 등 누구나 감염증의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위로와 포용의 마음을 담아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