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구 평택시의원, 8대 전반기 최다 조례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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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 평택시의원, 8대 전반기 최다 조례안 발의
  • 서동영 기자
  • 승인 2020.06.30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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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맡은 강정구 시의원.(사진=미래통합당 평택시 을 당원협의회)
후반기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맡은 강정구 시의원.(사진=미래통합당 평택시 을 당원협의회)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미래통합당 평택시 을 당원협의회는 30일 강정구 평택시의원이 제8대 평택시의회 전반기 중 조례안을 가장 많이 대표발의한 의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제8대 평택시의회 임기 전반기가 이번 달로 마무리되는 가운데, 평택시 라 선거구 출신의 강 의원은 16명의 현역 평택시의원 중에서 가장 많은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강 의원은 지난 2018년 7월부터 올해 6월 현재까지 제정 10건, 개정 13건, 폐지 1건 등 총 24건의 의원 조례안을 대표발의 했으며, 1건의 개정안을 공동발의했다.

▲평택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평택시 지역상권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조례안 ▲평택시 무연고 사망자 장례 지원에 관한 조례안 ▲평택시 폭염 피해 예방 조례안 등이다.

강정구 의원은 "조례안의 발의 건수보다 제가 발의한 조례안의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주었으면 좋겠다”며 “평택시가 안고 있는 문제와 시민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해결하는 것을 최우선 의정과제로 삼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피부로 와닿을 수 있는 의정 성과를 거두도록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 의원은 오는 7월 1일부터 시작되는 제8대 평택시의회 하반기 부의장으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