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영통’ 올해 마지막 전시회, 송현민화회-소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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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영통’ 올해 마지막 전시회, 송현민화회-소품전
  • 서동영 기자
  • 승인 2020.11.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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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민화회-소품전에 나온 작품들.(사진=영통구)
송현민화회-소품전에 나온 작품들.(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청사 내 ‘갤러리영통’은 2020년의 마지막을 전시회로 ‘송현민화회-소품전’을 준비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개최되며 자연과 동물을 비롯한 비교적 친근한 소품과 일상풍경을 담은 개성있는 작품 20여 작품이 전시된다.

‘송현민화회’는 송현 안옥자 작가의 문하생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수원을 중심으로 경기남부 지역에 민화의 멋과 정취를 전파해왔다. 창립 첫 해인 2009년부터 시작해 꾸준히 전시회를 열었다.

구 관계자는 “전통과 개성이 어우러진 작품들을 통하여 구민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고 관심있는 이들로 하여금 문화 구심점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