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 상습 불법주정차 지역 단속 안내 및 계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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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상습 불법주정차 지역 단속 안내 및 계도활동
  • 서동영 기자
  • 승인 2020.12.0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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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구 관계자가 불법주정차된 차량에 안내문을 놓고 있다.(사진=영통구)
영통구 관계자가 불법주정차된 차량에 안내문을 놓고 있다.(사진=영통구)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수원시 영통구는 주민불편해소를 위해 이달 31일까지 상습 불법주정차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 안내문을 배부하고 계도를 하고 있다. 

수원형일자리 참여자 10명이 주중과 주말로 나눠 광교호수공원과 영통역, 망포역 주변 등 민원다발지역을 순회하며 불법주정차 단속지역임을 미리 알리고 이동주차할 수 있도록 계도에 힘쓰고 있다.

구는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홍보를 통해 단속을 인지하지 못해 동일한 장소에서 여러 번 단속되는 사례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계도 및 점검으로 상습적인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