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작가의 물과 건강 이야기(1)] 물은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 에너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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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작가의 물과 건강 이야기(1)] 물은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 에너지이다
  • 김진호 작가
  • 승인 2021.03.0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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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는 전 세계로 확산됐다. 2021년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이 보급되고 있지만 의학전문가들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의 완전한 극복은 어렵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의 경제가 어려움에 처해 있다. 그동안 자유로웠던 국가 간의 왕래도 점점 단절돼 가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산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법으로 규제하고 자제시키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간에 사람들이 바쁘게 살아왔던 것을 잠시 멈추고 조용한 ‘침묵’을 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인류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바이러스 발생의 역사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바이러스 감염을 방지하는 백신이 개발되면 바이러스는 새롭게 변종으로 나타나고 있어 새로운 바이러스 역사가 시작되곤 한다.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 넣었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역사를 살펴보면 3차례 발생했다. 첫 번째는 1918년 스페인 독감이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A/H1N1)이다. 스페인 독감은 제1차 세계대전 중 전 세계로 확산돼 약 2000~5000만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두 번째는 1957년 아시아 독감이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A/H2N2)이다. 아시아 독감은 중국 남부지방에서 출현했고 홍콩을 거쳐 전 세계로 퍼져 약 200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세 번째는 1968년 홍콩 독감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A/H3N2)이다. 중국 남부지역에서 출현했고 전 세계로 확산돼 약 100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 3월 현재까지 온 인류를 공포에 빠뜨린 코로나 바이러스도 3차례 발생했다. 첫 번째는 2003년 중국 사스(SARS) 바이러스이다. 2002년 11월 중국 광동에서 출현해 전 세계 26개 국가에서 774명이 사망했다. 두 번째는 2012년 중동 메르스(MERS) 바이러스이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중증폐렴환자가 처음 보고됐다. 전 세계 27개국에서 858명이 사망했고 한국은 2015년 38명이 사망했다. 세 번째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 폐렴 코로나19(COVID-19) 바이러스이다. 중국 우한에서 처음 고열과 기침을 동반한 폐렴환자가 발생했다. 2021년 3월 1일 기준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 세계 220개 국가에서 확진자는 1억1406만7964명이고, 사망자는 253만714명이다. 한국은 확진자 9만29명에 사망자는 1605명이다. 치사율은 중국 사스(SARS) 9.6%, 중동 메르스(MERS)는 34.4%, 중국 코로나19(COVID-19)는 2.2%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가 장기화 되면서 '마스크 쓰기'와 '손씻기'가 생활화됐다. 중국 우한에서 발생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 대부분은 기저질환자이다. 기저질환(지병)을 갖고 있으면 면역력이 취약해 바이러스 감염이 쉽게 진행된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되므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과로,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을 피해야 한다.

코로나 바이러스 시대가 도래하면서 건강기능식품들이 많이 팔리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는 이유는 3가지가 있다. 면역기능 증진, 건강 증진, 피로 회복이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코로나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될 수 있어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다. 2021년 3월 1일 기준으로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등록된 건강기능식품 종류는 총 3만815개이다. 시장 규모도 2018년 기준으로 2조5221억원이다. 매년 13%씩 성장하고 있다.

그런데 건강기능식품만 잘 먹으면 면역기능이 좋아지는 것일까?

인체의 창조 섭리에 대해 살펴보자. 인체의 70%는 물이고 혈액의 혈장은 94%가 수분으로 구성돼 있다. 혈장에 미네랄이 있는 수분을 충분하게 공급해 주어야 한다. 그러면 혈액은 폐와 장관을 통해서 흡수한 산소와 물과 영양소를 각 세포로 이동시키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그리고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에 대한 면역작용을 좋게 한다. 물은 몸 안의 에너지 전달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물은 얼마나 마시는 것이 좋을까?

물은 체중 1kg당 33ml 정도 마셔야 한다. 체중이 60kg이라면 약 2리터(체중 60kg x 물 33ml)의 물을 마시면 된다. 매일 충분한 수분을 채워주지 않으면 탈수가 생긴다. 탈수는 혈액을 산성화시키고 면역기능을 떨어뜨린다. 면역기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건강기능식품을 찾기 전에 먼저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의학박사 주기환 교수는 혈액과 물에 관한 강좌를 진행하면서 고혈압, 당뇨병, 암치료 등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발견했다고 말한다. 그들은 장기간 동안 탈수와 영양실조라는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우선적으로 매일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다.

필자는 여러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건강에 대한 대화를 하고 있다. 오랜 기간 물에 대해 연구한 내용들에 대해 토론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커피, 차, 가공된 음료수 등을 마시고 물을 마셨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마셔야 할 물은 미네랄이 함유된 건강에 좋은 물이다. 미네랄이 함유된 물 이외의 액체들을 마시게 되면 오히려 내 몸속의 수분을 배출시키는 작용을 한다. 바꾸어 말하면 몸을 탈수 상태로 만들어 몸을 아프게 할 수 있다.

물은 물로 마셔야 한다. 물 이외의 액체는 물이 아니다. 미네랄이 함유된 물을 충분히 마셔야 한다. 그러면 영양소의 이동과 노폐물의 배출 그리고 면역기능이 좋아진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 탈수 질환을 벗어날 수 있다. 내가 매일 충분하게 마시는 물은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 에너지이다. 매일매일 시간을 정해놓고 습관적으로 건강에 꼭 필요한 물을 마시자!


<김진호 작가 소개>

삼성전자에서 29년간 재직 시 품질관리, 경영혁신, 인사관리, 총무, 홍보, 사회공헌 등의 업무를 담당하였다. 경기도청 투자통상자문관으로 재직 시에는 외국 투자기업을 한국에 유치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삼성전자에 재직하는 동안 다양한 직무 경험과 전기공학, 경영학, 부동산학을 전공한 학문을 바탕으로 강사 활동도 겸했다. 미션과 비전, 삼성전자 기업문화, 올바른 기업관, 사무 간접부문의 생산성 향상, 품질관리 등을 강의했다.

삼성전자 은퇴 후에는 건강에 좋은 물을 개발하는 회사를 창업했으나 마케팅 실패로 2년 만에 폐업을 한 바 있다. 이후 IT를 전공한 아들이 미국 온라인쇼핑몰 회사에서 인턴십을 마친 후 함께 ‘아쿠아마인’이라는 회사를 재 창업했다.

전 세계 최초로 ‘미네랄메이커’라는 제품을 개발해 현재 한국과 해외에 널리 알리고 있다. 한국에서 창업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현실을 체험하면서 물이 건강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천연치료제라는 것을 전파하고 있는 미네랄워터 메신저로 활동하고 있다.

[ 경력]
- 현. 작가
- 현. 아쿠아마인 CTO(연구개발대표)
- 전. 삼성전자 품질관리, 경영혁신, 인사관리, 총무, 홍보, 사회공헌 담당
- 전. 경기도청 투자통상자문관

[포상]
- 문화체육부장관 표창(1993)
- 산업자원부장관 표창(2006)
- 경기도지사 감사패(2010)

[ 저서 ]
물은 건강을 알고 있다.

[ 최종학력 ]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졸업 (부동산전공)

[ SNS 활동 ]
- 블로그 : <미네랄메이커캠퍼스> https://blog.naver.com/visionkim365
- 카  페 : <미네랄메이커캠퍼스>https://cafe.naver.com/aqua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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