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호 작가 물과 건강이야기(6)] 탈수로 인한 통증은 물을 마시면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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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작가 물과 건강이야기(6)] 탈수로 인한 통증은 물을 마시면 해결된다
  • 김진호 작가
  • 승인 2021.04.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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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작가의 물과 건강이야기 6
김진호 작가의 물과 건강이야기 6

“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몸에 통증이 없으면 좋겠다!”
모든 사람들이 입을 모아 하는 말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육체적으로 다양한 통증에 시달린다. 통증은 내 몸에 이상이 생겼다는 것을 알려주는 신호이다. 통증은 일반적으로 급성통증과 만성통증으로 구분한다. 보통 3개월이상 지속되는 통증을 만성통증이라고 한다.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통증은 무엇일까. 저자는 회사에 근무할 당시 두통과 허리통증이 많았다. 일이 많고 시간에 쫓기는 업무처리로 인해 두통이 많은 것으로 이해했다. 오랜 시간 책상 앞에 앉아서 일을 하므로 인해 자세가 나빠져서 허리통증이 있는 것으로 이해했다. 그리고 두통이 있을 때는 진통제를 사서 먹었다. 허리통증이 있을 때는 습관적으로 진통소염제와 근육이완제를 사서 먹었다. 그러나 통증은 지속하여 반복적으로 나타났었다.

 의학박사 뱃맨겔리지 교수는 탈수의 정도에 따라서 흉통, 소화불량 통증, 협심 통증, 요통, 류머티스 관절염, 편두통, 대장염 통증, 섬유 근통 등이 발생한다고 말했다. 제약업계에서 진통제를 개발하고 연구하는데 많은 돈을 들이고 광고하는데 더 많은 돈을 쏟아 붓고 있지만 탈수로 인한 통증은 물로 치료하면 된다고 한다.

 저자는 뱃맨겔리지 박사의 연구 내용을 알고 난 이후부터 매일 물을 많이 마시고 있다. 새벽 5~6시경에 일어나자마자 1~2잔의 물을 마신다. 잠을 자는 밤사이 물을 마시지 않아 탈수 상태에 있는 몸에 수분을 공급하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이때 미네랄메이커가 만들어 주는 알칼리성 마그네슘 미네랄워터를 마시고 있다. 이 물은 목 넘김이 부드러워 하루에 2리터씩 마시는 것이 쉽다. 언제부터인가 삼성전자 근무할 때 내 몸을 괴롭히던 두통, 허리통증, 위장장애, 비염, 피부 거칠음 등이 없어졌다. 물을 충분히 마시면서 생활하고 있는 덕택으로 병원에 가는 일이 거의 없다.

 저자는 지인이나 업무 관계자들을 만나 여러 가지 대화를 많이 나누고 있다. 대화 중에 통증 이야기가 나오면 물을 마시도록 권유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질환은 두통이다. 대화를 나누는 상대방이 두통이 있다고 하면 우선 물을 2잔 마시게 한다. 이후에 대화를 나누다 보면 머리가 편안해졌다고 한다. 물이 통증을 없애는 것을 경험한 사람들은 신기하다고 말한다. 탈수로 인해 두통이 발생했던 것이므로 물을 마시기만 해도 통증이 없어지는 것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비즈니스 자리가 만들어지게 된다. 그리고 어느 정도 친분이 생기면 식사 자리도 함께 하게 된다. 식사 자리에서 술은 분위기를 친밀하게 만들어 주는 음식이다. 그런데 술은 마시고 나면 숙취와 두통 때문에 항상 고생이 뒤따르게 된다. 이렇게 술을 마신 후 생기는 숙취와 두통의 해결사는 무엇일까? 바로 물이다. 술을 마실 때 숙취나 두통을 방지하려면 물을 마시면 된다. 알코올은 이뇨작용이 있어서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고 몸의 수분을 더 배출하게 된다. 그러므로 몸속의 수분이 줄어들면 혈액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어 숙취가 생기게 된다. 알코올을 마시면 몸속에 아세트알데히드라는 유해 물질이 생긴다. 아세트알데히드는 숙취를 일으키는 물질이다. 이 유해 물질은 물을 마시면 몸 밖으로 배출된다. 또한 물을 마시면 지나친 음주를 막을 수 있어서 좋다.

 의학박사 주기환 교수는 관절의 통증을 완화하기 위하여 아스피린이나 부로펜과 같은 소염제 또는 스테로이드제를 먹거나 주사하는 것보다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좋은 물을 마시고 류마티스 관절염의 통증에서 벗어났다는 체험 보고서가 수없이 많다고 말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손가락과 몸의 관절 부위가 붓고 잘 움직일 수 없는 질환이다. 그리고 관절 부위에 통증이 따르는데 현대의학으로는 발병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일단 발생하면 원인을 찾기가 어렵고 치료하기도 쉽지 않다.

 그러나 주기환 박사는 칼슘과 마그네슘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고 류마티스 관절염의 통증에서 벗어났다는 체험 보고서가 많다고 한다. 이는 관절염의 통증도 수분 부족의 신호이고 탈수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의 지인은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오랫동안 관절 통증에 시달려 왔다. 그래서 미네랄메이커가 만드는 알칼리성 마그네슘 미네랄워터를 마시도록 권장하여 마시고 있다. 지인의 류마티스 관절염 통증이 가라앉기를 기대하면서 관찰하고 있는 중이다.

 물은 특정 질환의 통증을 치료하는 약은 아니다. 그렇지만 물을 충분히 마시므로 인해 통증이 없어지는 사례들은 우리 주변의 다양한 체험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저자도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경험적 체험을 통해 두통, 허리통증, 위장장애, 비염 등의 질환으로부터 벗어 나는 자유함을 얻었다. 물은 탈수로 인해 몸에 통증이 있는 사람에게 필요한 천연치료제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