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창 동두천시 시장은 12일 여름철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주요 공사장을 방문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여름철 잦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평화로(창말고개) 위험도로 구조 개선사업 ▲보산1 빗물펌프장 용량증설 공사 ▲K-ROCK 빌리지 조성사업(인테리어 공사) ▲변전소~부처고개 간 도로개설 공사 ▲광암~마산 간 도로확장 공사 등 관내 5개 주요건설사업 현장을 찾아 담당 부서장으로부터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하는 등 안전한 동두천 건설을 위한 현장행정을 실천했다.
이날 오세창 시장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차질이 발생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며 “항상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유의하여 사업을 추진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화로(창말고개) 위험도로 구조 개선사업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8월에는 도로를 개통하고 2018년 3월에 공사를 준공할 예정이며, 보산1 빗물펌프장 용량증설 공사는 5월에 공사를 착수하여 2018년 6월에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K-ROCK 빌리지 조성사업 공연장 조성 인테리어 공사는 8월에 완료 예정이며, 변전소~부처고개 간 도로개설 공사는 2019년 준공 예정이고, 광암~마산 간 도로확장 공사는 당초 계획보다 지연되어 2018년 6월에 공사가 준공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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