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는 이번 9월30일부터 10월9일까지 황금연휴에 CCTV관제센터 집중 모니터링을 통해 추석에도 안전한 동두천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는 추석연휴기간 동두천시 전역에 설치된 1,473대 방범용 CCTV를 통해 사고다발 발생지역에 모니터링 요원 16명이 집중 모니터링한다.
또한, 방범용CCTV 장애발생 대비해서 CCTV관제센터 공무원, 경찰관, 유지관리업체 등 안전한 동두천시를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올해 황금연휴인 추석동안 동두천시를 방문하시는 귀성객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한가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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