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한부모 및 다문화 가족 대상35가족, 롯데월드에서 즐거운 시간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지난달 31일 서울 롯데월드에서 관내 한부모 및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2019년 힐링타임 가족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롯데첨단소재의 지원과 의왕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엔 35가족 107명이 참여해 다양한 놀이시설을 즐겼다. 롯데타워 및 롯데아쿠아리움 이용 관람권도 주어졌다.
시 관계자는 “롯데첨단소재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기업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눔활동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와 롯데첨단소재는 지난해 7월 ‘여성친화-mom(맘)편한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워킹맘을 대상으로 한 ‘mom(맘)편한 힐링타임’ 캠프를 비롯해 독거노인 에어컨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오는 28일엔 두 번째 힐링타임 가족나들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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