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지난 21일 의왕백운예술제 행사장에서 시 공무원,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80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축제 행사장을 찾은 시민에게 안전한국훈련을 홍보하며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의왕시는 지난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훈련 시범기관으로서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총 17회의 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다음달 1일엔 현대자동차 의왕연구소에서 지진 및 화재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위기대응 및 재난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실행기반 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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