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의왕시 UCC 공모전 수상작 발표

33작품 중 5편 선정...최우수 ‘자연 속 힐링도시, 의왕’
의왕시청 전경.(사진=의왕시)
의왕시청 전경.(사진=의왕시)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의왕시(시장 김상돈)가 개최한 ‘제9회 의왕시 UCC 공모전’에서 모두 5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공모전은 의왕에 대한 다양한 여행 이야기와 관광명소 등을 담은 UCC로 시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 시상식은 다음달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지난 6월 24일부터 이달 1일까지 총 33편의 작품을 접수했다. 1차 내부심사와 2차 네티즌 심사, 외부전문가의 최종 심사를 거쳐 5편의 수상작을 골랐다.

최우수 작품으로 심정훈 외 2명의 ‘자연 속 힐링도시, 의왕’이 선정됐다. 우수작품은 ‘의왕을 담다(손주현)’, ‘데이트의왕(김륜형)’이다. 장려작품엔 ‘왕송호수를 소개합니다(전철기 외 1명)’, ‘의왕으로 떠나는 우정여행(권기태 외 3명)’이다.

임태성 시 소통담당관은 “입상작은 유튜브와 페이스북 등 SNS에 게시해 시정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