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시립운암6단지, 20일 시립파크시티어린이집 개원식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오산시는 오는 19일 시립운암6단지어린이집, 20일 시립파크시티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한다.
운암6단지아파트는 LH공사와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업무협약을 지난 6월 체결,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신청을 했다. 더샵파크시티아파트는 시행사인 포스코건설과 업무협약을 맺고 주민동의를 통해 국공립어린이집 전환 신청을 했다.
개원한 어린이집은 개소 당 국비보조 예산 1억1000만원을 확보해 올해 7월부터 설계, 계약심사 후 공사에 들어가 지난달 준공했다.
어린이집 위탁운영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했다. 지난달 보육교직원 및 어린이집 입소자 공개모집, 기자재 구입 등 개원 준비를 시작해 지난 2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신규 개원한 어린이집은 시간연장, 장애아통합, 휴일보육, 오산시 특화사업으로 365‧24 시간제 보육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로써 시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은 기존 37곳에서 39곳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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