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5 현장] 박재순 후보 “영통구에 GTX 신노선 유치,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겠다”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서동영 기자
- 발행: 2020-04-07T10:15:13+09:00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482
- 인용 표기: 수원일보, “[4.15 현장] 박재순 후보 “영통구에 GTX 신노선 유치,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겠다””, 2020-04-07,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482

---

(사진: 수원시 무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박재순 후보(가운데)가 유권자와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사진=박재순 후보 선거캠프))

(사진: 수원시 무 선거구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박재순 후보(가운데)가 유권자와 만나 얘기를 나누고 있다.(사진=박재순 후보 선거캠프))

[수원일보=서동영 기자] 미래통합당 박재순 후보(수원시 무)는 7일 영통구에 GTX 노선을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

박재순 후보는 “영통구는 세계적인 기업인 삼성전자 본사가 있는 곳이며 수원은 물론 경기도의 핵심지역인만큼 반드시 GTX 노선을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GTX)는 수도권에서 서울 도심까지 연결해 출퇴근 시간을 크게 줄여주는 교통수단이며 영통구에 GTX가 들어온다면 강남까지 1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고 박 후보는 설명했다.

박 후보는 "수원시 국회의원 후보 중 GTX역 유치 공약은 자신이 처음"이라며 "영통구와 권선구 시민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국회의원 당선 후 4년간 세비(월급) 약 6억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며 "현재까지 세비 전액을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한 국회의원은 있었으나 약속을 지킨 의원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아너소사이어티 공직자 1호인 박재순 후보는 경기도의원 시절에도 세비 약 2억5000만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
매체: 윤리강령·열린보도원칙·AI 활용 준칙 공개(https://www.suwonilbo.kr/policy.html) · 취재편집국 기자 프로필(https://www.suwonilbo.kr/reporter.html)
최신 기사: https://www.suwonilbo.kr/rss.xml · 사이트 안내: https://www.suwonilbo.kr/llms.txt · 이 기사 JSON: https://www.suwonilbo.kr/api/article?id=207482
모든 기사 URL은 `?format=md` 를 붙이면 이 마크다운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