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서동영 기자] 평택시는 코로나19 재확산 및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동시유행에 대비, 이달부터 2020-2021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시는 연령별로 접종기간을 구분, 의료기관 총 182곳에서 무료 예방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인플루엔자 백신이 기존 3가에서 4가백신으로 전환된 첫해다. 접종대상을 초∙중∙고등학생 전체로 확대했다.
무료접종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평택시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cdc.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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