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선 평택시장 "100만 시민행복 특례시 기틀 완성에 최선 다하겠다"

6일 민선8기 출범 언론간담회서 민선8기 중점추진 방향 제시
6일 정장선 평택시장이 ‘언론인 간담회’에서 민선 8기 중점추진방향을 밝히고 있다. (사진=평택시)
6일 정장선 평택시장이 ‘언론인 간담회’에서 민선 8기 중점추진방향을 밝히고 있다. (사진=평택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정장선 평택시장은 6일 "100만 평택 시민행복 특례시 기틀 완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민선8기 출범을 맞아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최원용 부시장, 실․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 및 언론인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언론인 간담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민선 8기 중점추진방향을 제시했다.

간담회는 언론인과의 상견례, 민선8기 중점 추진방향 브리핑,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발전사를 설명한 뒤 "50만 대도시를 넘어선 2022년 평택시의 현재는 다가올 100만 특례시 기반 완성 최적의 시기"라며 "양적성장과 질적성장의 조화와 균형으로 도시발전 전략 패러다임을 전환, △지속가능 첨단도시 △미래세대 희망도시 △조화로운 균형도시 △푸른하늘 맑은도시 △화합하는 국제도시를 중점 추진 전략으로 ‘100만 특례시 기반완성’이라는 민선8기 핵심목표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시장은 “대도시를 넘어 100만 특례시 기틀 완성에 최선을 다해 평택을 훗날 미래세대가 자랑스러워 할 삶의 공간, 도시의 공간으로 만들겠다"면서 "평택의 희망찬 미래를 꼼꼼히 준비하는 민선 8기가 될 수 있도록 시정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6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민선8기 출범 언론인과의 간담회 모습. (사진=평택시)
6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민선8기 출범 언론인과의 간담회 모습. (사진=평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