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청 신임 서기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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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박장희&nbsp;기자
- 발행: 2007-08-27T08:18:13+09:00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26322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수원시청 신임 서기관 프로필”, 2007-08-27,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26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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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영규 주민생활지원국장)

▲ 김영규 주민생활지원국장 김영규

김영규(1957년生) 신임 주민생활지원국장은 매사에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일을 처리하는 스타일로 상하 직원들로부터 신망을 얻고 있다.

김 국장은 평소 직원과 격의없는 대화로 직원의 어려움을 대신해 주기도 하는 등 잔정이 많아 부하직원들을 잘 이끌어주며, 업무에 실전 경험을 통해 일처리 흐름을 잘 파악해 원만히 해결하는 행정통으로 알려져 있다.

1980년 6월 수원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1997년 4월 사무관으로 승진했으며 기획예산과장과 교통지도과장 등을 거쳐 체육청소년과장을 맡아 시에서 개최된 각종 대규모 국제대회를 담당하면서 뛰어난 리더십을 발휘해 매끄럽게 마무리로 호평을 받아 왔다.

부인 백종순씨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엄정숙 영통구 보건소장)

▲엄정숙 영통구보건소장

엄정숙(1957년生) 영통구보건소장은 수원 출신으로 1978년 6월 옹진군 보건소에서 공직을 시작해, 세류보건지소장과 보건소 검사계장 예방의약계장, 위생계장으로 보건현장 전문가로 경험을 축척했다.

2000년 10월 장안구 환경위생과장과 팔달구 환경위생과장을 거쳐 본청 환경위생과장로 근무했던 엄 소장은 직원 화합을 중시하는 스타일로 알려졌다.

업무이외에도 자기계발에 열심인 엄 소장은 보건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차분한 성격에 업무 추진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족으로는 남편 김석기씨와 2녀가 있다.

(사진: ▲ 유완식 상수도사업소장)

▲ 유완식 상수도사업소장 유완식

1952년생인 유완식 상수도사업소장은 1971년 8월 연무동에서 공직을 시작해 1996년 사무관으로 승진했으며 권선구 세무과장, 의회전문위원, 체육청소년과장과 교통행정과장, 청소행정과장 등을 거쳤다.

유 소장은 지방행정통으로 다양하고 풍부한 공직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지도력과 포용력으로 직원들과 원만한 상하관계를 이끌어 왔다.

신중한 성격과 깔끔한 일처리로에다 업무 흐름을 잘 파악해 실전 경험을 적용함으로써, 원만한 해결을 이끌어 내는 합리적인 행정가로 평가받고 있다.

부인 홍순옥씨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최철규 건설교통국장)

▲ 최철규 건설교통국장

최철규(1956년生) 건설교통국장은 직원이 편안한 성품과 원만한 대인관계로 조직 장악력과 추진력이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다.

1980년 강화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최 국장은 1982년 수원시로 옮겨, 2001년 10월 도로과장을 맡아 6년 가까이 수원시의 도로사업을 주관했다.

특히 국도1호선 입체화 공사, 수원역 우회도로 개설 등 수원 지역의 교통체증을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사업을 맡아 뛰어난 관리능력을 발휘했다는 평가다.

최 국장은 축구, 탁구 등 구기종목을 취미생활로 즐기며, 2002년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상과 2005년 대통령 근정포장을 받는 등 조직관리능력을 인정받았다.

가족으로는 부인 고경숙씨와 1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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