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교신도시 1차 택지 이달중 공급

> 85㎡ 이하는 조성원가의 85%, 85㎡ 초과는 감정가의 130%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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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 2007-10-10T16:48:4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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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 표기: 수원일보, “광교신도시 1차 택지 이달중 공급”, 2007-10-10,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26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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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수원시 이의ㆍ원천ㆍ우만동과 용인시 상현ㆍ영덕동 일대에 조성될 광교신도시(총 1천128만2천㎡) 1차 공동주택용지 공급을 이달 중으로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할 택지는 모두 22필지 113만7천㎡ 가운데 19개 필지로 대한주택공사, 용인지방공사, 공무원연금관리공단 등 3개 공공기관에 13필지, 일반 건설사에 6필지를 각각 공급할 예정이다.

공공기관은 수의계약을 통해, 일반 건설업체에는 입찰을 통해 이뤄지며 ㎡당 공급가격은 85㎡ 이하 소형은 조성원가(㎡당 241만원)의 85%선에 이뤄지고 85㎡ 초과 대형은 감정가의 130% 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11일 일간신문을 통해 택지공급계획을 공고한 뒤 이달 중으로 계약체결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토지분양이 마무리되면 해당 건설사는 인허가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아파트를 분양하게 된다.

광교신도시에는 아파트 2만2천469가구, 단독주택 758가구, 연립주택 2천313가구, 주상복합 4천37가구, 업무복합주택 1천423가구 등 3만1천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한편 도가 신청한 공동주택, 상업업무시설, 공공시설 등 부문별 용지공급 승인신청에 대해 건설교통부는 상업용지 2필지(19만5천여㎡)를 제외한 157만㎡를 공급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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