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7월부터 탄소포인트제

> 영통구 시범지역 실시,과거실적과 비교 절감실적 포인트제공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추상철&nbsp;기자
- 발행: 2008-04-30T00:16:47+09:00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29526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수원시, 7월부터 탄소포인트제”, 2008-04-30,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29526

---

수원시는 온실가스 감축실적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지급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포인트제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영통구를 탄소포인트제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오는 7월부터 각 가정과 기업, 상점 등을 대상으로 과거사용량과 비교해 절감실적에 대한 포인트를 제공한다. 누적된 포인트는 탄소 은행을 통해 상품권을 받을 수 있고, 공공시설이용시 요금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본보 4월8일자)

직장인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시는 ‘탄소배출량 제로 사무실’운동을 추진키로 하고 사무용건물에 입주한 업체의 동의를 받아 실천방안에 대한 교육을 할 계획이다. 또한, 환경운동 단체와 연계해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한 교육과 기후보호 지도자 양성을 한다.

시는 지난해부터 21세기수원만들기협의회와 함께 탄소배출량을 조사하고 자전거타기운동이나 어린이 벼룩시장, 쓰레기 분리수거운동 등 시민참여운동을 추진해 왔다

또한 지난해 12월에는 동남보건대학에 수원시온실가스 배출량조사 연구용역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목표와 감축방안을 제시했다. 아주대학교에는 기후변화에 대한 지자체의 역할과 산업체의 인식을 조사하게 함으로써 감축을 위한 기초자료를 구축했다.

지난해 2월에는 온실가스 저감기본계획을 수립해 4대분야 40개과제를 선정했다.

---
매체: 윤리강령·열린보도원칙·AI 활용 준칙 공개(https://www.suwonilbo.kr/policy.html) · 취재편집국 기자 프로필(https://www.suwonilbo.kr/reporter.html)
최신 기사: https://www.suwonilbo.kr/rss.xml · 사이트 안내: https://www.suwonilbo.kr/llms.txt · 이 기사 JSON: https://www.suwonilbo.kr/api/article?id=29526
모든 기사 URL은 `?format=md` 를 붙이면 이 마크다운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