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연 "응급환자 이송체계 갖추기 위해 6곳 병원 지역외상 협력병원 지정"

> - 2일 SNS 통해 "지역 간 의료격차 줄이고 생명 지키도록 최선 다하겠다"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박노훈 기자
- 발행: 2023-06-02T16:30:24+09:00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618
- 인용 표기: 수원일보, “김동연 "응급환자 이송체계 갖추기 위해 6곳 병원 지역외상 협력병원 지정"”, 2023-06-02,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618

---

(사진: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이미지.)

(사진: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이미지.)

[수원일보=박노훈 기자]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내 '지역외상 협력병원'이 늘어난다는 소식을 알렸다.

김동연 도지사는 2일 SNS를 통해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갖추기 위해 화성(2개소), 양평, 안성, 포천, 연천 등 6곳 병원을 지역외상 협력병원으로 지정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지사는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고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경기도는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다음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전문.

**<지역외상 협력병원이 대폭 늘어납니다>**

**얼마 전 교통사고를 당한 70대 어르신이 병원을 알아보다 결국 돌아가신 일이 있었습니다. 착잡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

**이런 문제 해결에 필요한 응급환자 이송체계를 갖추기 위해 화성(2개소), 양평, 안성, 포천, 연천 등 6곳 병원을 지역외상 협력병원으로 지정합니다.**

**기존의 이천, 파주에 이어 7개 시·군 8개 병원이 됩니다.**

**이 지역에 중증외상환자가 발생할 경우 도내 헬기나 소방본부 구급차를 이용해 치료할 수 있는 병원으로 신속하게 환자를 이송합니다. **

**경기도는 아주대병원,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으로 경기 남·북부에 권역외상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전국 최초로 ‘지역외상체계 관리 조례’를 제정한 바 있습니다.**

**지역 간 의료격차를 줄이고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경기도는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매체: 윤리강령·열린보도원칙·AI 활용 준칙 공개(https://www.suwonilbo.kr/policy.html) · 취재편집국 기자 프로필(https://www.suwonilbo.kr/reporter.html)
최신 기사: https://www.suwonilbo.kr/rss.xml · 사이트 안내: https://www.suwonilbo.kr/llms.txt · 이 기사 JSON: https://www.suwonilbo.kr/api/article?id=301618
모든 기사 URL은 `?format=md` 를 붙이면 이 마크다운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