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김갑동 대표ㆍ김현수원장 협약식 서명수원일보 임직원 가족 치아건강 증진 기여더 라인치과 대외 및 지역 치과 진료 홍보
[수원일보=이민정 기자] 수원일보사와 더 라인 치과의원이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양측은 21일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소재 알파빌딩 2층 더 라인치과 사무실에서 김갑동 수원일보 대표이사와 김현수 대표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을 체결하고 치아건강 관리와 치아질병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특히 양측은 치과 의료복지와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방안에 합의했다.
이날 협약은 상호 이해와 존중, 협력을 바탕으로 서로, 나눔을 실천하며 수원일보 임직원과 가족들의 의료복지와 건강증진에 함께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협력사항으로는▲수원일보 임직원과 가족 의료서비스 제공 ▲각종 사업 추진 시 양측 인프라 지원 ▲더 라인치과 홍보 지원 등이 담겼다.
김현수 대표원장은 “수원의 대표언론 수원일보와 협약을 맺게 돼 기쁘다”며 “개원한 지 한달이 조금 넘다 보니 아직 더 라인치과 홍보 등이 필요한 만큼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김갑동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원일보 가족 건강이 향상되기를 기대하며 수원시민 건강증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더 라인치과는 '정직한 진료 자연치아 살리기'를 목표로 지난 6월 개원했다. 김현수 원장은 '매일 치과가는 남자'라는 필명으로 환자의 궁금증을 명쾌히 풀어주는 블로거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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