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 '자동차 없는날’ 확대 운영  새빛 생태교통 확산

> -11개 동 12개소 주민자율 주도로
> -연 2회 이상 추진 탄소중립 기여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정준성 기자
- 발행: 2024-03-25T11:02:55+09:00 · 수정: 2024.03.25 15:00
- 섹션: 뉴스 > 수원뉴스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31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수원시, '자동차 없는날’ 확대 운영  새빛 생태교통 확산”, 2024-03-25,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231

---

(사진: 지난해 열린 ‘생태교통 수원 뉴페스타’에서 시민들이 축제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사진=수원시))

(사진: 지난해 열린 ‘생태교통 수원 뉴페스타’에서 시민들이 축제 프로그램을 즐기고 있다.(사진=수원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특례시가 시민들에게 생태교통의 필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11개 동 12개소에서 ‘2024년 새빛 생태교통+ 뉴노멀! ‘자동차없는날’을 운영한다.

새빛 생태교통+ 뉴노멀! 자동차없는날은 주민 스스로 일정 구간 차도의 차량을 통제하고, 생태교통 관련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시민주도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월 뉴노멀! 자동차 없는 날을 운영할 주민·단체를 모집했고, 11개 동 12개소를 선정했다.

차 없는 거리 조성에 참여하는 동에는 비동력 무탄소 교통문화 확산을 위한 자전거·PM 안전 이용 홍보부스를 지원한다.

새빛 생태교통+ 는 낙후됐던 구도심 행궁동을 도시재생사업으로 재생한 기존 생태교통 정책에 접근성과 연대성을 강화한 것이다. 사람 중심의 가로환경을 조성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조성하는 게 목표다.

시 관계자는 “2014년부터 매년 시민과 함께 자동차 없는 날을 운영하며 생태교통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며 “올해부터 시작하는 ‘자동차 없는 날’에 많은 시민이 함께해 새빛 생태교통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달라”고 당부했다.

---
매체: 윤리강령·열린보도원칙·AI 활용 준칙 공개(https://www.suwonilbo.kr/policy.html) · 취재편집국 기자 프로필(https://www.suwonilbo.kr/reporter.html)
최신 기사: https://www.suwonilbo.kr/rss.xml · 사이트 안내: https://www.suwonilbo.kr/llms.txt · 이 기사 JSON: https://www.suwonilbo.kr/api/article?id=304231
모든 기사 URL은 `?format=md` 를 붙이면 이 마크다운 형식으로 제공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