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제28회 창립기념식 개최

이재준 수원시장, “환경관리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 가겠다”
이재준 수원시장(앞줄 오른쪽 5번째)이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조합원들과 함께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이재준 수원시장(앞줄 오른쪽 5번째)이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 조합원들과 함께하고 있다. (사진=수원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위원장 최호진)은 12일 팔달구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제28회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수원시 환경관리원 320여 명과 이재준 수원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모범 환경관리원 5명에게 수원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이재준 시장은 “골목골목을 다니며 시민들의 깨끗한 하루를 책임져 주시는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을 위하는 여러분의 열정이 빛날 수 있도록, 환경관리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은 1996년 3월 19일 설립돼 현재 조합원은 323명으로, 최호진 위원장은 지난 3월 전국연합연맹 경기지역본부 의장으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