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공무원 희망이음 봉사단, '평택시 가족의날 페스티벌'서 봉사활동 전개

평택시청 희망이음 봉사단이 27일 진위천유원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
평택시청 희망이음 봉사단이 27일 진위천유원지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평택시)

[수원일보=이수원 기자] 평택시청 희망이음 봉사단(회장 이혜정)은 27일 진위천유원지에서 가진 '평택시 가족의날 페스티벌' 행사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5월 가정의 달과 유엔이 제정한 가정의 날(5월 15일)을 맞아 개최한 이번 행사는 평택시 공무원 및 가족들로 구성돼 운영하고 있는 희망이음 봉사단의 구성 취지와 맥을 같이하는 것으로, 평택시 가족센터와 연계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15명의 공무원 및 자녀들이 행사 종료 시까지 부스 주변 청결 유지와 분리수거 관리 활동 등을 위해 뜨거운 땀을 흘렸으며 쓰레기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가졌다.

한편 평택시청 희망이음 봉사단은 산타프로젝트, 연탄나눔, 문화제 주변 플로킹, 스콘약과 나눔 등 특색있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하는 동아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