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범 광주시 부시장, 무더운 날씨 속 사업 현장 찾아 관계자 격려

우산천 수해복구 현장 및 한국수자원공사 광주수도지사 방문, 안전관리 당부
김충범 광주시 부시장이 무더운 날씨에도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김충범 광주시 부시장이 무더운 날씨에도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김충범 광주시 부시장은 최근 주요 사업장과 수해복구 현장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우산천 수해복구 사업과 정지 자연재해 위험 개선 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한 김 부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사업현장과 폭염 대비 근로자 쉼터를 둘러본 뒤 공사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담당 부서장에게 주문했다.

이어 한국수자원공사 광주수도지사를 방문, 상수도 관련 사업 및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제3정수장 응집침전지와 고도정수장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타 시‧군에서 발생한 유충 관련 민원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청취하면서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한 철저한 정수처리 및 시설물 관리를 당부했다.

김충범 부시장은 “더운 날씨에도 고생하시는 여러분 덕분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피해 없는 여름철을 보낼 수 있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