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재래시장 살리기 '경제 활성화’ 박차

> 수원지방산단 3단지, 광교 국제컨벤션센터 조성 등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박장희 기자
- 발행: 2008-07-21T15:33:53+09:00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46
- 인용 표기: 수원일보,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재래시장 살리기 '경제 활성화’ 박차”, 2008-07-21,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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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시는 중소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위해 해외업무 지원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민선 4기 출범 후 지금까지 총 1억6천246만불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수원시가 오는 2012년 수원지방산업단지 3단지 조성을 완공하는 등 민선 4기 후반기에도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재래시장 활성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시는 권선구 고색동 645번지 일대 83만3천㎡ 면적에 총사업비 4천833억원을 투입해 2012년까지 산업단지 3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현재 기본계획 수립 중이다.

광교신도시에 주상복합 8만7천725㎡, 컨벤션 10만7천312㎡ 등 국제컨벤션센터를 조성하고 민간 주도형 테크노단지(아파트형 공장) 건립을 추진한다.

여기에 2006년 4월 나노특화팹센터를 시작으로 바이오 장기연구센터, 경기 바이오센터, 경기R&DB센터, 올해 3월 차세대융합기술원에 이르기까지 첨단연구단지 조성에 따른 경제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중소기업 경영안정 자금 지원(60개 업체 144억원), 특례보증(35개 업체 50억원) 등에 이어 1년에 2회씩 국제자매도시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수출상담회를 하는 등 중소기업의 해외홍보 전략을 계속 추진한다.

이와 관련 시와 지역의 기업은 각종 해외 박람회에서 1억4천632만불의 수출실적을 올렸으며, 시장개척단을 33회 파견해 1천614만불의 수출계약을 하는 등 1억6천246만불의 수출실적을 올렸다.

재래시장 활성화 및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7대 과제 77개 시책을 추진하는 한편, 1곳을 재래시장 특화사업 시장으로 지정해 지원에 나선다. 세류시장을 대상으로 재래시장 재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 뉴딜사업과 산·학·관 협력사업 재취업지원사업, 취업정보센터 채용박람회, 고용촉진훈련, 청년직장체험 등 전개하고 있다. 연말까지 청년 구직자 100명을 대상으로 2008년 취업성공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디지털엠파이어Ⅱ 등 민간주도형 대규모 첨단 테크노단지인 아파트형 공장 9곳이 건립돼 525개 업체가 입주를 완료하면 6천135명 고용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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