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고속·이천시 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 성품 및 성금 기탁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이천시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각계로부터 많은 온정이 답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주)대원고속(대표 허상준)은 지난 2002년부터 22년째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명절에도 600만원 어치의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
이천시농업생명대학 총동문회에서도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천시농업생명대학은 최고의 엘리트 농업인을 양성하는 과정으로, 졸업생들은 총동문회를 통해 농촌사회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올해도 이어진 대원고속의 꾸준한 기부, 그리고 농업 인재를 배출하는 이천시농업생명대학의 기부 덕에 우리 이웃의 일상이 한층 따듯해졌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수원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