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추석 연휴 도민 안전 대책 논의

> - 김성중 행정1부지사, 제7차 부단체장 회의 주재
> - 의료 공백·경기침체 속 도민 안전 중심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당부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김갑동 기자
- 발행: 2024-09-07T11:24:27+09:00
- 섹션: 뉴스 > 정치/행정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545
- 인용 표기: 수원일보, “경기도,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추석 연휴 도민 안전 대책 논의”, 2024-09-07,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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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경기도가 6일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제7차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가지면서 추석 연휴 도민 안전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사진: 경기도가 6일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제7차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가지면서 추석 연휴 도민 안전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수원일보=김갑동 기자] 경기도는 6일 경기도청사에서 '제7차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갖고 추석 연휴 종합대책 등을 논의했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회의를 주재하며 추석 연휴 동안 행정 공백이 없도록 분야별로 빈틈없는 대책 추진을 당부하는 한편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장애인 기회소득 지원 확대 △경기도 체육인 기회소득 추진 등 주요 복지정책 사업을 설명하고 시군의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앞서 도는 지난 5일 의료 공백과 경기침체 속 도민의 안전과 민생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연휴 기간 24시간 비상진료체계 구축’과 ‘지역화폐 인센티브 확대’ 등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사진: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제7차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사진: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제7차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경기도))

김성중 부지사는 “경기침체로 인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고 의료계 집단파업의 장기화로 추석연휴에 의료공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러한 때일수록 도와 시.군이 협력해 도민들이 생활에 대한 걱정과 진료불안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충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기차 화재 및 호텔 화재 등으로 인해 안전에 대한 도민들의 불안도 증가하고 있는데,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점검과 계도를 통해 올 추석은 사건사고 없는 안전한 추석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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