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 2024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북튜브·서평 공모전’시상식 개최

> - 총 51점 작품 중 15점(북튜브 4점, 서평 11점) 수상작으로 선정
> - 최대호 시장, “시민 열정에 감사...독서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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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엄인용 기자
- 발행: 2024-11-20T17:11:34+09:00
- 섹션: 뉴스 > 지역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543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안양시, 2024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북튜브·서평 공모전’시상식 개최”, 2024-11-20,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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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대호 안양시장(가운데)이 2024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북튜브·서평 공모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사진: 최대호 안양시장(가운데)이 2024년 한 도시 한 책 읽기 ‘북튜브·서평 공모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안양시는 19일 2024년 안양시 한 도시 한 책 읽기 ‘북튜브·서평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시는 지난 9월 3일부터 10월 1일 동안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비스킷', '오리 부리 이야기'를 소개하는 북튜브·서평 작품을 공모했다.

그 결과 북튜브·서평 2개 분야 총 51점의 작품이 접수됐고,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분야별 최우수 4점, 우수 4점, 장려 7점까지 총 15점(북튜브 4점, 서평 11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안양시 도서관은 수상작을 안양시 도서관 홈페이지, 안양시 도서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한 홍보는 물론, 도서관 문집 ‘안양사랑’에 게재해 시민들과 함께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지역 독서 문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한 도시 한 책 읽기 사업’은 안양시가 시민들과 한 권의 책을 읽고 공통의 경험과 소통으로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시작한 뜻깊은 사업”이라며 “이번 공모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발판으로, 독서 문화가 시민들의 삶에 더욱 깊이 스며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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