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도시공사, 2025년 설 연휴 기간 종합대책 수립

> - 수원시연화장 정상 운영...실내 추모공간, 사전예약제 실시
> - 교통약자지원 한아름콜센터, 견인거주자, 환승센터 등도 정상 운영

- 매체: 수원일보 — 수원·화성·용인 경기남부 뉴스 · 1989년 창간 37년, 경기도 제1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경기 아 00001)
- 기자: 김갑동 기자
- 발행: 2025-01-21T10:27:58+09:00 · 수정: 2025.01.21 15:54
- 섹션: 뉴스 > 수원뉴스
- 원문(캐노니컬):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407
- 인용 표기: 수원일보, “수원도시공사, 2025년 설 연휴 기간 종합대책 수립”, 2025-01-21, https://www.suwonilb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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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수원시연화장 전경. (사진=수원시))

(사진: 수원시연화장 전경. (사진=수원시))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수원도시공사(사장 허정문)는 시민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5년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수원시연화장 내 모든 시설은 정상 운영한다. 세부적으로 실내 추모 공간은 사전 예약제를 실시한다. 화장시설인 승화원은 설 당일에만 축소운영하고, 제례 공간은 임시 폐쇄한다.

교통약자지원 한아름콜센터, 견인거주자, 환승센터 등도 정상 운영한다.

공영주차장 가운데 노외 및 노상 주차장은 무료 개방(28일~30일)하며, 농수산물시장, 일월수목원은 정상 운영한다. 건물식 및 화물주차장은 설 당일(29일)에만 무료 개방한다.

자원순환센터는 설 당일인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생활폐기물 수거 업무를 중단한다.

종합운동장과 칠보체육관은 야외체육시설과 부설주차장만 개방하며, 화산체육공원은 27일(정기휴관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쉰다.

장안구민회관, 가족여성회관, 장기요양지원센터 등 3개 기관은 전면 폐쇄한다.

자세한 사업장 운영 현황은 공사 홈페이지와 공식 SNS(블로그 등)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허정문 사장은 “시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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