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2025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23~24일 시청앞 광장서 13곳 농가 참여 특산물 판매
이충우 여주시장(가운데)이 직거래 장터에서 참여 농가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이충우 여주시장(가운데)이 직거래 장터에서 참여 농가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여주시청 앞 광장에서 ‘2025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총 13곳의 농가가 참여한 직거래장터에는 사과, 딸기, 배, 엄나무진액, 산양산삼액기스, 밤, 잡곡세트, 술아원 주류, 자채쌀, 자채쌀 떡국떡, 계란, 고송버섯, 꿀고구마, 쌀음료, 산양유를 특가로 판매 중이며, 특히 계란은 30구 한판에 6000원으로 가격이 너무 좋다. 

여주시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24일 오전 9시~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