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4층 대회의실서관광도시 구축, 신청사 건립 등 18개 현안 사업 다룰 예정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는 오는 1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신년 정책 브리핑’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시는 해마다 언론인을 대상으로 시의 새해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시장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신년 정책 브리핑을 열어 왔으나 올해는 이충우 시장이 지역현안문제인 신청사 건립과 올해부터 기본계획 수립과 환경영향평가에 들어가는 가축분뇨 처리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조목조목 밝힐 예정이다.
특히 도시재생 및 원도심 활성화 사업까지 시민들의 기대가 큰 사업들의 진행 상황에 관해 시장으로부터 직접 설명을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전기문 시 홍보기획 팀장은 “그동안 몇 가지 대표적인 정책을 중심으로 소개해온 것과는 달리 올해는 시가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출렁다리 개통, 자전거 관광 친화 도시 구축, 강천섬 테마 공원 조성 등 관광 관련 사업을 비롯해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18개의 지역 현안을 빠짐없이 다룰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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