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까지 민생현장, 주요·현안 사업 대상지 등 64개소 방문 예정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김현수 수원특례시 제1부시장이 오는 6월까지 매주 1회 이상 주요·현안 사업 대상지를 방문하며 ‘현장 행정’에 나선다.
김 부시장은 10일 박물관사업소(수원박물관·수원광교박물관·수원화성박물관), 수원시립미술관 방문을 시작으로 6월까지 민생현장, 주요·현안 사업 대상지, 제1부시장 소관 사업소, 수원시 공공기관(출연·위탁 기관) 등을 방문해 현장 행정을 펼친다.
또 자원회수시설, 인덕원~동탄복선전철사업 현장, 원천리천 하천환경 정비공사 현장, 탑동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수원 R&D사이언스파크 조성사업 현장, 화산지하차도 연장공사 현장, 주택 재건축·재개발 정비사업 현장, 전통시장 혁신모델 구축사업 현장, 권선구 상습침수지역 등 총 64개소를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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