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원도심 상권 활성화 위해 충남 예산시장 벤치마킹

외식업 공통교육 수강생들, 예산시장서 상권활성화 성공 사례 탐구
이충우 여주시장(앞줄 가운데)이 충남 예산시장 벤치마킹을 떠나기 전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이충우 여주시장(앞줄 가운데)이 충남 예산시장 벤치마킹을 떠나기 전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여주시)

[수원일보=엄인용 기자] 여주시는 17일  ‘원도심 상권 활성화 외식산업 공통교육’ 과정 4회차 교육으로 수강생들이 충남 예산시장 벤치마킹을 했다.  

이번 견학에 참가한 수강생 40여명은 예산시장에 도착, 더본코리아 외식산업개발원 담당자들의 인솔을 통해 예산시장을 구석구석 둘러보면서 상권 형성과정 및 점포 운영방법, 점포별 특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성공사례에 대한 노하우를 배웠다.

아울러 예산시장에서 더본코리아 외식산업개발원의 별관으로 이동, 예산시장에 대한 브리핑과 질의응답을 통해 시사점을 알아보고 여주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키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외식산업 공통교육 4회차를 모두 출석한 수강생 39명을 대상으로 더본코리아에서 수료증과 기념품을 수여하는 수료식을 거행, 수강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도록 했다.

이충우 시장은 "그동안 여주시 원도심 상권활성화를 위해 교육에 참석해준 수강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예산시장에 더 많은 것을 보고 배워 와서 여주시 상권이 활력이 넘치고 입소문이 나서 많은 관광객들이 여주로 방문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