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황규돈 수원시 기업유치단장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1990년 권선구 세무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2021년 1월 사무관 승진 후 (재)수원컨벤션센터에 파견돼 일했고, 2022년 12월 복귀해 수원시 도시안전통합센터장으로 있다가 오는 7월 1일자로 4금(지방서기관)으로 승진, 시 기업유치단장을 맡게 됐다. 1967년생. 냉철한 판단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현안을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도시안전통합센터장으로 일하며 ‘2025 수원 ITS 아태총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는 데 큰 역할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