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정규훈 수원시 안전교통국장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1992년 송탄시(현 평택시)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1993년 수원시로 전입했고, 2020년 7월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장안구 건설과장, 장안구 녹지공원과장, 장안구 건설과장, 안전교통국 건설정책과장, 도시정책실 도시계획과장으로 재임했다. 2025년 1월 지방기술서기관 승진 후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으로 일해오다 오는 7월 1일자로 시 안전교통국장으로 영전한다. 1968년생. 합리적인 성품, 업무추진력을 바탕으로 주요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선·후배 직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온화한 리더십을 발휘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직원들의 신뢰가 두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