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일보=정준성 기자] 1991년 장안구 사회산업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5년 1월 행정안전부로 전출해 2012년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2019년 1월 특채 임용돼 수원으로 돌아온 뒤 서둔동장, 대중교통과장을 거쳤다. 2022년 1월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안전교통국장, 박물관사업소장을 역임한 후 2024년 1월 수원시의회에 파견돼 의회사무국장으로 일했다. 오는 7월 1일자로 3급(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한다. 1967년생. 세밀하게 업무를 파악해 탁월하게 업무를 추진하고, 뛰어난 성과를 낸다는 평가를 받는다. 선·후배, 동료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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