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장수석 수원시 영통구청장

 

[수원일보=정준성 기자] 1993년 공직에 발을 디뎌 2012년 사무관으로 승진한 후 장안구 파장동장, 도시안전통합센터장, 정보통신과장으로 일했다. 2021년 1월 지방서기관 승진 후 농업기술센터소장, 화성사업소장을 거쳐 2024년 7월부터 기업유치단장으로 재임했다. 기업유치단장으로 일하면서 우수 기업, 투자를 유치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오는 7월 1일자로 3급(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하면서 영통구청장으로 영전한다. 1967년생. 추진력과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어려운 과업을 무리 없이 수행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포용력과 겸손한 태도, 따뜻한 성품으로 동료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